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중고기계 카드결제 냉장고냉장고, 한 대 값이 큰 장비죠? 연락 주시면 운반부터 잔금까지 흐름을 짜 드립니다.

업소용 냉장고와 냉동고, 쇼케이스는 한 대 값이 크고 운반에도 손이 많이 갑니다. 차를 부르기 전 계약금과 설치 뒤 잔금을 매장 상황에 맞게 나눠 드립니다.

노트북 앞에서 안내 자료를 준비하는 여성 — 중고기계 카드결제 냉장고냉장고, 한 대 값이 큰 장비죠? 연락 주시면 운반부터 잔금까지 흐름을 짜 드립니다.
BESTPAY냉장 · 냉동 장비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냉장 장비 손님은 값이 커서 카드부터 물어요

    목돈을 이체하기 망설이는 손님이 많으니 창고에서 바로 카드를 받을 수 있게 해 두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단말기는 개통비 없이 보내 드립니다.

  2. 잔금은 냉기가 도는 것을 함께 본 뒤에 받아요

    설치하고 전원을 넣은 뒤 온도가 내려가는 것을 확인하면 손님도 안심하고 잔금을 냅니다. 현장에서는 휴대용 단말기나 결제 링크를 씁니다.

  3. 할부 개월은 손님 카드사마다 달라요

    매장에서 몇 개월이라고 약속하지 말고 결제 화면에서 손님이 직접 고르게 하세요. 사장님 대금은 계약서에 정한 방식대로 들어옵니다.

업소용 냉장고는 한 대 값이 커서 손님이 카드부터 물어요

중고 주방기계 가운데 가장 값이 나가는 쪽은 대개 냉장 장비입니다. 업소용 사각 냉장고, 테이블 냉장고, 냉동고, 반찬 쇼케이스와 음료 쇼케이스는 중고라도 한 대 값이 작지 않아 손님이 가격을 듣자마자 카드로 나눠 낼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이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어야 손님이 다른 창고로 발길을 돌리지 않습니다. 냉장 장비는 고장이 나면 식재료까지 버려야 해서 손님이 가장 신중하게 고르는 품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한 번 마음을 정하면 결제까지 빠르게 이어집니다.

냉장 장비는 식당 개업에 빠질 수 없는 장비라 손님이 꼭 사야 하는 물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결제만 편하면 그 자리에서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카드를 받지 못해 목돈을 이체해야 한다면, 손님은 조금 더 싼 곳이나 카드가 되는 곳을 찾아 나섭니다.

창고에 단말기 하나만 있어도 이런 손님을 놓치지 않습니다. 냉장 장비를 보러 온 손님은 대개 다른 장비도 함께 둘러보니, 냉장고 결제가 편하게 끝나면 화구나 작업대까지 이어서 사 가는 일이 많습니다.

베스트페이는 창고 단말기를 개통비와 설치비, 배송비 없이 보내 드리고,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에 개통합니다. 냉장 장비가 진열된 공간이 넓다면 장비 앞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는 무선 단말기가 편합니다. 손님과 함께 장비를 열어 보고 온도계를 확인하는 그 자리에서 결제까지 마치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창고 안쪽 깊숙이 냉장 장비가 줄지어 있다면 단말기를 들고 손님 곁으로 가는 것만으로도 계산대까지 오가는 번거로움이 사라집니다.

운반 차량을 부르기 전에 계약금을 받아 두세요

냉장 장비는 무게와 부피가 커서 운반 차량과 인력이 따로 붙습니다. 계단이 있는 가게나 좁은 골목 안 식당이라면 사다리차를 불러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런 비용을 미리 들여 놓고 손님이 결정을 미루면 그 부담은 고스란히 매장 몫이 됩니다.

그래서 냉장 장비는 차를 부르기 전에 계약금을 받는 순서를 지키시길 권합니다. 운반 차량을 하루 단위로 빌리는 매장이라면 같은 날 여러 손님 장비를 함께 싣고 나가기도 하니, 계약금이 들어온 손님부터 차례로 실을 순서를 잡으시면 됩니다.

계약금은 손님이 장비를 고른 자리에서 창고 단말기로 받거나, 사진만 보고 주문한 손님에게는 결제 링크로 받으시면 됩니다. 결제가 확인되면 운반 기사와 날짜를 잡고, 견적서에 출고 날짜와 운반비, 잔금 금액을 나란히 적어 두세요.

운반비를 장비값에 넣었는지 따로 받는지도 분명히 적어 두셔야 현장에서 말이 엇갈리지 않습니다. 계약금을 받은 뒤에는 장비에 손님 이름을 적은 표시를 붙이고 사진을 찍어 손님께 보내 드리세요. 손님은 장비가 확보됐다는 것을 눈으로 보고 안심합니다.

손님 가게 입구 크기도 계약금을 받을 때 함께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냉장고가 문을 통과하지 못해 다시 싣고 돌아오는 일이 생기면 계약을 다시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입구 크기와 설치 자리를 미리 물어보는 것도 결제만큼 중요한 준비입니다.

손님이 보내 준 가게 사진 한 장만 있어도 운반 기사가 미리 동선을 그려 볼 수 있습니다. 가게 안 설치 자리에 콘센트가 있는지, 전기 용량이 넉넉한지도 함께 여쭤 두시면 설치 날 전원을 넣지 못해 잔금이 미뤄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설치 뒤 냉기가 도는지 함께 보고 잔금을 받아요

냉장 장비는 전원을 넣고 온도가 내려가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손님은 장비가 제대로 차가워지는 것을 보고 나서야 안심하고 잔금을 내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설치를 마치고 전원을 넣은 뒤 온도가 내려가기 시작하는 것을 손님과 함께 확인하고 잔금을 받는 흐름이 서로 편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손님과 함께 문 여닫는 법이나 온도 맞추는 법을 짚어 드리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손님은 그 설명을 듣고 장비를 더 믿게 됩니다.

현장에서 잔금을 받을 때는 휴대용 단말기를 쓰시면 그 자리에서 결제와 전표 건네기가 함께 끝납니다. 손님이 자리에 없고 가게 직원만 있다면 결제 링크를 손님 휴대폰으로 보내 결제하게 하시면 됩니다. 냉기가 충분히 도는지 확인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다음 날 온도를 손님이 확인한 뒤 링크로 잔금을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결제 링크로 잔금을 받기로 했다면 설치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미리 링크를 보내 두세요. 손님이 온도를 확인하자마자 바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설치 현장에서 문제가 보이면 잔금을 받기 전에 먼저 손보는 것이 좋습니다. 결제를 다 받고 나서 고장이 발견되면 취소를 다뤄야 하지만, 잔금 전에 발견하면 수리 일정을 잡는 것으로 끝납니다. 잔금을 받는 시점을 확인 뒤로 두는 것이 결국 사장님 일을 줄여 줍니다.

문제를 찾았을 때 손님에게 솔직하게 알리는 매장은 오히려 신뢰를 얻습니다. 수리 뒤 잔금을 받으면 손님도 기분 좋게 결제합니다. 수리 날짜와 손본 부분은 견적서 뒷면에 짧게 적어 두세요.

쇼케이스와 냉동고는 손님이 상태를 오래 따져요

반찬 쇼케이스나 냉동고는 손님이 문짝 고무 패킹과 유리 상태, 성에가 끼는 정도를 꼼꼼히 봅니다. 중고 장비라 겉모습에 흠이 있는 경우가 많으니 상태를 견적서에 솔직하게 적어 두시면 나중에 다툼이 줄어듭니다. 작은 흠집까지 적어 둘 필요는 없지만 손님이 눈여겨본 부분은 한 줄이라도 남겨 두세요.

상태를 적어 둔 견적서는 판매할 때 약속한 보증 내용과 함께 보관해 두세요. 나중에 고장이 나서 연락이 오면 처음 상태와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습니다.

사진만 보고 주문하는 지방 손님에게는 장비 앞뒤와 내부 사진, 전원을 넣고 온도가 내려가는 영상을 보내 드리면 결정이 쉬워집니다. 손님이 마음에 들어 하면 결제 링크로 계약금을 받고, 화물 운송 날짜를 잡으면 됩니다. 얼굴을 보지 않고 파는 거래일수록 상태 설명과 결제 기록이 서로 맞물려 있어야 합니다.

영상은 길 필요 없이 전원을 넣는 장면과 온도 표시가 내려가는 장면 정도면 충분합니다. 손님은 짧은 영상 하나로 많은 질문을 덜어 냅니다. 영상 파일 이름에 장비 이름과 날짜를 넣어 두면 나중에 찾기도 쉽습니다.

전화로 카드 번호를 불러 주겠다는 손님도 있는데, 이렇게 받는 수기결제는 심사 결과에 따라 열 수 있는지가 정해집니다. 대부분의 손님은 결제 링크를 휴대폰에서 여는 것을 어렵지 않게 해내니 먼저 링크를 권해 보세요. 링크 쓰는 법은 개통 때 사장님 휴대폰으로 한 번 해 보며 함께 익힙니다.

나이가 지긋한 손님이라면 링크를 보낸 뒤 전화로 한 번 더 안내해 드리는 것도 좋습니다. 링크를 처음 받아 보는 손님에게는 어디를 누르면 되는지 짧게 적어 함께 보내 드리면 결제가 더 매끄럽게 끝납니다.

냉장 장비 판매 대금은 매입 일정에 맞춰 정산받으세요

냉장 장비는 폐업하는 식당에서 한꺼번에 사들이는 일이 많아 매입 대금이 크게 나갑니다. 판 장비값이 언제 들어오는지가 다음 매입을 좌우하니, 정산 방식을 매입 일정에 맞춰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냉장 장비를 주로 파는 창고라면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어느 쪽이 매입 주기와 맞는지부터 따져 보세요.

냉장 장비는 계절을 타기도 해서 여름을 앞두고 판매가 몰리는 매장이 많습니다. 그 시기에 매입도 함께 늘어나니 정산 방식을 미리 정해 두시면 좋습니다.

매입이 갑자기 잡히는 일이 잦다면 당일정산이 편하고, 정해진 요일에 매입 대금을 치른다면 익일정산으로 장부를 하루씩 맞추는 쪽도 괜찮습니다. 어느 쪽이든 대금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오고, 고른 방식은 계약서에 적어 그대로 지킵니다.

큰 금액이 한꺼번에 결제될 일이 예상되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정산 방식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하며, 운영하다 매입 흐름이 바뀌면 그때 다시 상의하셔도 됩니다.

할부로 결제한 손님이 있어도 사장님이 받는 대금은 계약서에 정한 입금 방식대로 들어옵니다. 할부 개월 수와 무이자 여부는 손님 카드사와 카드 종류마다 다르니 매장에서는 금액만 정확히 알려 주시면 됩니다. 냉장 장비 판매를 카드로 시작하시려면 010-3970-2769로 창고 위치와 주로 다루는 장비를 알려 주세요.

냉장 장비를 다루는 창고에 맞는 단말기는 상담 때 창고 사진을 보며 함께 골라 드립니다.

냉장 · 냉동 장비는 이렇게 받으면 돼요

  • 차를 부르기 전에 계약금을 받고 출고 날짜를 확정해요
  • 잔금은 설치 뒤 냉기가 도는 것을 함께 확인하고 받아요
  • 할부 개월은 결제 화면에서 손님이 직접 고르게 해요
  • 정산은 당일과 익일 가운데 매입 일정에 맞춰 골라요

중고기계 카드결제 냉장고,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업소용 냉장고 한 대도 손님이 카드 할부로 살 수 있나요?

살 수 있습니다. 손님이 자기 카드로 할부를 골라 결제하면 되고, 할부 개월 수와 무이자 여부는 손님 카드사와 카드 종류마다 다릅니다. 매장에서 몇 개월이 된다고 미리 약속하지 않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손님이 할부를 묻는다면 결제할 때 단말기나 결제 화면에서 개월 수를 직접 고를 수 있다고 안내해 주세요. 미리 확인하고 싶어 하면 카드사 앱이나 고객센터에서 알아보시라고 권하시면 됩니다. 손님이 할부로 결제해도 사장님이 받는 대금은 계약서에 정한 입금 방식대로 들어오니 정산을 걱정하실 일은 없습니다. 냉장고 값이 클수록 할부가 된다는 한마디가 결정을 앞당겨 줍니다. 할부 이야기는 계약 전에 꺼내 두면 손님이 금액을 덜 부담스럽게 받아들입니다.

냉장고 배달 현장에서 카드로 잔금을 받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휴대용 단말기나 결제 링크 가운데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휴대용 단말기는 현장에서 바로 결제하고 전표를 건넬 수 있고, 결제 링크는 손님 휴대폰으로 보내 결제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배달과 설치를 자주 나가는 매장이라면 휴대용 단말기를 하나 두시는 것이 편합니다. 단말기는 개통비와 설치비, 배송비 없이 보내 드립니다. 손님이 현장에 없고 가게 직원만 있는 날이 많다면 결제 링크가 더 잘 맞습니다. 두 가지를 함께 열어 두고 상황에 따라 골라 쓰셔도 되며, 어느 쪽으로 받든 대금은 같은 계좌로 같은 방식에 따라 정산됩니다. 현장에 자주 나가는 직원이 있다면 그 직원 휴대폰에서도 링크를 보낼 수 있게 함께 익혀 두시면 편합니다.

설치했는데 냉기가 약하다며 손님이 잔금을 미루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장비 상태를 손님과 함께 살펴보세요. 손볼 일이 있는지 그 자리에서 정리합니다. 전원을 넣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온도가 충분히 내려가기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있으니, 다음 날 다시 확인하기로 하고 잔금 날짜를 옮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실제로 손볼 곳이 있다면 수리 일정을 잡고, 수리가 끝난 뒤 결제 링크로 잔금을 받으시면 됩니다. 잔금을 받기 전에 문제를 찾았으니 결제를 취소할 일 없이 일정만 조정하면 됩니다. 견적서에 바뀐 잔금 날짜와 손볼 내용을 적어 손님과 함께 확인해 두세요. 판매할 때 약속한 보증 내용이 있다면 그 글을 기준으로 수리 범위를 정하시면 다툼이 줄어듭니다. 수리 뒤 잔금을 받으면 손님도 한결 편하게 결제합니다.

냉동고를 사진만 보고 사려는 지방 손님에게는 어떻게 받나요?

결제 링크로 계약금을 먼저 받고 화물 운송 날짜를 잡으시면 됩니다. 링크 결제가 끝나는 즉시 사장님 관리 화면에 그 건이 올라오니 그걸 보고 화물 기사에게 연락하시면 됩니다.

사진만 보고 사는 손님은 장비 상태가 가장 궁금하니 내부와 문짝 패킹 사진, 전원을 넣고 온도가 내려가는 영상을 함께 보내 드리세요. 상태 설명을 견적서에 적어 링크와 함께 보내 두면 받은 뒤 생길 수 있는 문의가 줄어듭니다. 잔금은 장비가 도착해 손님이 확인한 뒤 다시 링크로 받거나, 처음부터 전액을 링크로 받는 방법도 있으니 손님과 미리 정해 두세요. 손님이 받은 뒤 상태를 두고 묻는 일이 생기면 보내 드린 사진과 영상이 기준이 되니 휴대폰에서 지우지 말고 남겨 두세요.

냉장 쇼케이스처럼 금액이 크면 한 번에 결제가 안 될 수도 있나요?

손님 카드 한도에 따라 한 번에 결제되지 않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개업을 앞둔 손님은 이미 다른 비용으로 한도를 쓴 경우가 많아서입니다.

그럴 때는 금액을 나눠 카드 두 장으로 받거나, 계약금을 먼저 받고 잔금은 설치하는 날 받는 식으로 나누시면 됩니다. 결제가 거절된 이유는 카드사만 알 수 있으니 손님께 카드사에 확인해 보시라고 안내해 주세요. 나눠 받은 금액과 카드는 견적서에 적어 두셔야 나중에 전표를 맞추기 쉽습니다. 단말기 화면에 낯선 오류가 계속 뜬다면 저희에게 연락 주시면 함께 살펴봅니다. 결제를 나눴다고 정산이 복잡해지지는 않습니다. 나눠 받은 결제는 모두 같은 계좌로 들어옵니다.

냉장고 운반비를 장비값과 따로 카드로 받아도 되나요?

됩니다. 운반비를 장비값과 다른 결제로 나눠 받거나 장비값에 넣어 한 번에 받거나 사장님이 정하시면 됩니다. 어느 쪽이든 견적서에 분명히 적어 두시면 됩니다.

사다리차처럼 현장 사정에 따라 운반비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아, 장비값은 미리 받고 운반비는 설치하는 날 확정해 받는 매장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손님도 실제 든 비용만 내니 납득하기 쉽습니다. 따로 받으면 전표도 따로 나오니 견적서에 운반비 줄을 두고 결제 날짜를 적어 두세요. 운반 기사에게 직접 내는 비용이라면 매장 결제와 섞이지 않게 손님께 미리 알려 드리시면 됩니다. 운반비를 따로 받으면 손님도 장비값이 얼마였는지 더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냉장 장비를 판 대금을 당일에 받아 다음 매입에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당일정산을 선택해 두시면 기계값이 결제된 그날 대표님 명의 사업용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하루 뒤 입금되는 익일정산으로 정하셔도 괜찮습니다.

폐업하는 식당에서 냉장 장비를 한꺼번에 사들이는 일정이 갑자기 잡히는 매장이라면 당일정산이 숨통을 틔워 줍니다. 매입 요일이 정해져 있다면 익일정산으로 장부를 하루씩 맞추는 쪽도 편합니다. 고른 방식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에 적어 그대로 지키며,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영업일 기준으로 하루쯤 밀릴 수 있다는 점만 기억해 두세요. 매입 일정이 바뀌면 상담으로 다시 정하셔도 됩니다. 큰 매입이 몰리는 달이 있다면 그 시기도 미리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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