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나 카페를 새로 여는 손님이 중고 주방기계 창고를 찾는 가장 큰 까닭은 창업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한 번 오면 냉장고 한 대만 보고 가지 않고, 작업대와 싱크대, 화구와 오븐, 제빙기와 식기세척기까지 주방에 들어갈 장비를 한 번에 둘러봅니다.
사장님 입장에서는 하루 장사가 손님 한 팀으로 결정되는 셈이라 그 자리에서 견적과 결제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개업 날짜가 코앞인 손님일수록 여러 창고를 돌 시간이 없어 한 곳에서 주방을 다 채우려는 마음이 큽니다.
그 마음을 붙잡는 창고가 그날 매출을 가져갑니다.
그런데 품목이 열 가지를 넘어가면 손님은 금액보다 복잡함에 먼저 지칩니다. 어느 장비가 얼마였는지, 운반비는 따로인지, 설치는 언제 되는지가 머릿속에서 섞이면 생각해 보고 다시 오겠다는 말이 나옵니다. 이때 카드를 받을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손님은 목돈을 이체해야 한다는 부담까지 안고 문을 나섭니다.
창고에서 바로 카드를 받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손님이 결정을 미루는 이유가 하나 줄어듭니다. 결정을 미룬 손님이 다른 창고에서 같은 장비를 보고 그쪽에서 사 버리면, 사장님이 공들여 설명한 시간도 함께 사라집니다.
베스트페이는 창업 손님이 자주 오는 창고라면 계산대 단말기 하나로 끝내지 말고, 현장에 들고 나갈 수 있는 단말기와 결제 링크까지 함께 열어 두시길 권합니다. 창고 단말기는 개통비와 설치비, 배송비 없이 보내 드리고,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에 개통합니다.
손님이 개업 준비로 바쁜 시기에 한 번 와서 결정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묶음 판매의 첫걸음입니다. 창업 손님이 몰리는 계절에는 결제 링크로 계약금을 먼저 받아 두는 일이 늘어나니, 링크 보내는 법도 개통 때 함께 익혀 두세요.
견적서 한 장에 모으면 손님도 합계를 쉽게 받아들여요
장비를 여러 대 파는 날에는 견적서 한 장이 계산기 역할을 합니다. 장비 이름과 제조 연식, 대략의 상태, 가격을 줄마다 적고 맨 아래에 운반비와 설치비를 따로 둔 다음 합계를 크게 적어 보세요. 손님은 총액을 한눈에 보고 나서야 카드로 낼지, 일부는 이체로 낼지를 정할 수 있습니다.
품목이 섞여 있으면 사장님도 나중에 어떤 장비를 얼마에 팔았는지 다시 찾기 어려워집니다. 손님은 그 합계를 사진으로 찍어 동업자나 가족에게 보내고 상의하기도 하니, 글씨는 크고 또렷하게 적어 두시면 좋습니다.
견적서에 결제 방법을 적는 칸을 하나 두는 것도 좋습니다. 카드로 받는 금액과 날짜, 계약금인지 잔금인지를 적어 두면 손님이 나중에 매출전표를 들고 와도 어느 결제였는지 바로 맞춰 볼 수 있습니다. 결제를 두 번 이상 나눠 받는 묶음 거래에서는 이 칸 하나가 다툼을 막아 주는 장치가 됩니다.
양식이 따로 없으시면 지금 쓰시는 종이를 보여 주세요. 빠진 칸을 함께 채워 드립니다. 결제를 받은 사람이 사장님이 아니라 직원이었다면 누가 받았는지도 한쪽에 적어 두세요. 나중에 확인할 일이 생기면 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합계를 보여 드릴 때 할인 금액이 있다면 어느 장비에서 얼마를 뺐는지도 적어 두세요. 묶음으로 사면 조금 깎아 드리는 일이 흔한데, 할인이 견적서에 남아 있지 않으면 일부 반품이 생겼을 때 돌려드릴 금액을 두고 말이 엇갈립니다.
할인 내역까지 한 장에 남겨 두면 결제 금액과 견적 금액이 어긋나는 일도 줄어듭니다. 할인을 한 줄로 뭉뚱그려 적기보다 장비 옆에 할인 뒤 가격을 함께 적어 두면, 손님도 어느 장비가 얼마에 들어왔는지 장부에 옮기기 편합니다.
한 번에 받을지 묶음별로 나눌지는 출고 날짜로 정하세요
창업 손님의 장비는 모두 같은 날 나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냉장 장비는 인테리어가 끝나자마자 들어가야 하고, 화구는 가스 공사가 끝난 뒤에야 설치할 수 있으며, 작은 장비는 개업 직전에 들여가기도 합니다. 출고 날짜가 이렇게 갈리면 결제도 날짜에 맞춰 묶음별로 나누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손님은 받은 장비만큼 돈을 내니 마음이 편하고, 사장님은 나가는 장비마다 대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가 늦어져 개업이 밀리는 일도 잦으니, 출고 날짜는 확정이 아니라 예정으로 적고 바뀔 때마다 고쳐 적는 편이 현실에 맞습니다.
반대로 장비가 한 번에 나가고 손님 카드 한도도 넉넉하다면 합계를 한 번에 받는 쪽이 간단합니다. 결제가 한 번이면 매출전표도 한 장이라 손님도 사장님도 챙길 서류가 줄어듭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손님이 언제 무엇을 받기로 했는지에 달려 있으니, 견적서에 출고 날짜를 먼저 적고 그 아래에 결제를 맞추는 순서로 정리해 보세요.
다만 한 번에 받은 뒤 일부 장비의 출고가 늦어진다면, 손님은 돈을 다 냈는데 장비가 덜 왔다고 느낄 수 있으니 그 점을 미리 말씀해 두세요.
묶음별로 나눌 때는 첫 결제에서 계약금 성격으로 일부를 먼저 받고, 각 묶음이 나갈 때 나머지를 받는 방법도 많이 씁니다. 이렇게 하면 창고에서 장비를 따로 빼 두는 동안에도 손님이 마음을 바꾸는 일이 줄어듭니다. 어떻게 나누든 나눈 기준을 손님과 같은 종이에 적어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계약금을 얼마로 할지는 매장이 정하는 일이지만, 같은 손님에게 묶음마다 기준이 들쭉날쭉하면 손님이 혼란스러워하니 한 가지 기준을 쓰시길 권합니다.
카드 한도가 모자라 멈추면 이렇게 풀어 보세요
창업 손님의 묶음 결제에서 가장 자주 생기는 일은 카드 한도 때문에 결제가 멈추는 경우입니다. 개업 준비로 이미 인테리어비와 보증금을 카드로 쓴 손님이 많아서, 장비값을 한 번에 넣으면 한도를 넘기기 쉽습니다. 결제가 거절되면 손님도 당황하니 사장님이 먼저 차분하게 다른 방법을 꺼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제가 멈추는 순간 손님 얼굴이 굳기 쉬우니, 사장님이 먼저 흔한 일이라고 웃으며 넘겨 주시면 분위기가 금방 풀립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금액을 나눠 카드 두 장으로 받거나, 오늘 나가는 장비만 먼저 받고 나머지는 출고하는 날 받는 것입니다. 동업자나 가족이 함께 개업하는 경우라면 각자 자기 카드로 나눠 내기도 합니다. 결제를 나누면 전표도 나뉘니 견적서에 어떤 카드로 얼마를 받았는지 적어 두세요.
손님이 할부를 원한다면 개월 수는 카드사와 카드 종류마다 다르니 결제 화면에서 직접 고르도록 안내하시면 됩니다. 나눠 받은 결제가 여러 건이어도 모두 같은 계좌로 같은 방식에 따라 정산되니, 결제가 늘어난다고 정산이 복잡해지지는 않습니다.
한도 문제는 손님의 사정이라 사장님이 해결해 드릴 수는 없지만, 결제를 나눌 수 있다는 것만 알려 드려도 거래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제가 거절된 이유가 한도인지 카드 쪽 다른 사정인지 헷갈릴 때는 손님께 카드사에 직접 물어보시라고 권해 주세요.
단말기 쪽 문제라고 느껴지면 저희에게 바로 연락 주시면 함께 살펴봅니다. 다음에 같은 손님이 다시 왔을 때 지난번 한도 문제를 기억해 두었다가 처음부터 나눠 받자고 권하면 손님이 고마워합니다.
묶음 대금은 당일정산으로 받아 다음 매입에 쓰세요
창업 손님에게 장비를 묶음으로 팔고 나면 창고에 빈자리가 크게 생깁니다. 중고 주방기계 매장은 빈자리를 빨리 채워야 다음 손님에게 보여 줄 장비가 생기니, 판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가 다음 매입 일정을 좌우합니다. 베스트페이는 결제한 그날 받는 당일정산과 다음 날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실 수 있게 해 드립니다.
특히 봄과 가을처럼 개업이 몰리는 철에는 묶음 판매가 이어지니, 그 시기에 맞춰 매입 자금을 어떻게 돌릴지 미리 그려 두시면 좋습니다.
폐업하는 식당에서 장비를 사들이는 일정이 잦다면 당일정산이 숨통을 틔워 주고, 매입이 주 단위로 정해져 있다면 익일정산으로 장부를 하루씩 맞추는 쪽도 편합니다. 어느 쪽을 고르든 대금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오고, 고른 방식은 계약서에 적어 그대로 지킵니다.
큰 금액이 한꺼번에 결제되는 날이 예상된다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정산 방식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하며, 운영하다 바꾸고 싶어지면 그때 다시 상담하셔도 됩니다.
묶음 거래는 손님 한 팀과 오래 이어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개업 뒤 장비가 하나 더 필요해지거나 고장이 나면 손님은 처음 장비를 산 창고로 다시 연락합니다. 그때도 같은 단말기와 결제 링크로 바로 받을 수 있게 해 두면 단골이 됩니다.
묶음 판매를 시작하시려면 010-3970-2769로 창고에서 주로 파는 장비를 알려 주세요. 카카오톡으로 창고 사진 몇 장을 보내 주셔도 좋고, 통화가 편하시면 전화로 이야기를 들려주셔도 됩니다. 빠르면 당일에 개통까지 이어 드립니다.
창업 묶음 결제는 이렇게 챙기면 돼요
견적서 한 장에 품목과 할인, 운반비와 합계를 함께 적어요
출고 날짜가 다르면 그 날짜대로 결제를 나눠 받아요
한도가 모자라면 카드를 나누거나 출고 때 나머지를 받아요
요율과 정산 방식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확정해요
중고기계 카드결제 창업 묶음,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창업 손님이 장비를 여러 대 고르면 한 번 결제로 받을 수 있나요?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견적서에 모든 장비를 적고 합계 금액을 한 번에 결제하면 매출전표도 한 장으로 끝납니다. 장비가 같은 날 나가고 손님 카드 한도가 넉넉할 때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다만 품목이 많을수록 손님이 나중에 어떤 장비가 얼마였는지 다시 묻는 일이 생기니, 전표와 함께 품목별 가격이 적힌 견적서를 꼭 건네 드리세요. 일부 장비만 반품되는 일이 생겼을 때도 견적서가 있어야 돌려드릴 금액을 정확히 정할 수 있습니다. 출고 날짜가 서로 다르다면 한 번에 받기보다 날짜별로 나누는 편이 손님에게도 덜 부담스럽습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 헷갈리시면 상담 때 견적서를 보여 주세요. 견적서 사본은 매장에도 한 장 남겨 두세요.
창업 손님 카드 한도가 모자라 결제가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금액을 나눠 두 번 이상 결제하거나 오늘 나가는 장비만 먼저 받고 나머지는 출고하는 날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개업을 앞둔 손님은 인테리어비로 한도를 이미 쓴 경우가 많아 이런 일이 자주 생깁니다.
손님이 다른 카드를 갖고 있다면 두 장으로 나눠 받으셔도 되고, 동업자나 가족이 함께 내기도 합니다. 결제를 나눌 때는 카드마다 받은 금액을 견적서에 적어 두셔야 나중에 전표를 맞추기 쉽습니다. 결제가 거절된 이유가 한도인지 다른 사정인지는 카드사만 알 수 있으니 손님께 카드사에 확인해 보시라고 안내해 주세요. 단말기 화면에 낯선 오류가 뜬다면 저희에게 바로 연락 주시면 함께 확인합니다. 손님이 무안하지 않게 조용히 안내해 주시면 좋습니다.
동업하는 손님 두 명이 장비값을 카드로 나눠 내도 되나요?
됩니다. 같은 견적 안에서 각자 자기 카드로 금액을 나눠 결제하면 전표도 사람마다 따로 나옵니다. 함께 식당을 여는 동업자나 가족이 이렇게 나눠 내는 일은 흔합니다.
나눠 받을 때는 누가 얼마를 냈는지 견적서에 이름과 금액을 적어 두세요. 나중에 일부 장비를 반품하거나 취소해야 할 때 어느 카드에서 얼마를 되돌릴지 바로 정할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이 서로 다른 날 결제한다면 날짜도 함께 적어 두시면 좋습니다. 할부를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개월 수는 그 사람의 카드사와 카드 종류에 따라 달라지니 결제 화면에서 직접 고르게 해 주세요. 두 사람 가운데 한 명이 나중에 동업을 그만두더라도 각자 낸 금액이 분명하면 정리가 쉽습니다.
묶음으로 판 장비 가운데 한 대만 반품하면 결제는 어떻게 취소하나요?
PG 관리자 화면에서 그 장비 금액만큼 일부 취소를 하시면 손님 카드로 그 금액만 돌아갑니다. 나머지 장비 결제는 그대로 남아 있으니 전체를 취소하고 다시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일부 취소를 하려면 반품한 장비가 얼마였는지가 분명해야 합니다. 묶음 할인을 해 드렸다면 할인을 어느 장비에서 뺐는지에 따라 돌려드릴 금액이 달라지니 견적서에 할인 내역을 남겨 두시면 계산이 훨씬 쉬워집니다. 결제를 묶음별로 나눠 받으셨다면 그 장비가 들어간 결제 건에서 취소하시면 됩니다. 처음 일부 취소를 하실 때는 화면을 함께 보며 짚어 드리니 막히면 전화 주세요. 취소 뒤에는 바뀐 합계를 견적서에 고쳐 적고 손님께 다시 건네 드리세요.
묶음으로 사면 할인해 주는데 결제 금액은 어떻게 맞추나요?
할인을 뺀 최종 금액으로 결제를 받으시고, 견적서에는 원래 가격과 할인 금액, 최종 금액을 모두 적어 두세요. 손님이 받는 전표와 견적서 합계가 같아야 나중에 말이 엇갈리지 않습니다.
할인을 합계에서 한 번에 뺄지, 장비마다 나눠 뺄지는 사장님이 정하시면 됩니다. 다만 일부 장비가 반품될 가능성이 있다면 장비마다 할인을 나눠 적어 두는 편이 돌려드릴 금액을 계산하기 쉽습니다. 운반비나 설치비를 빼 드리는 방식으로 할인한다면 그 사실도 견적서에 적어 두세요. 결제 금액과 견적 금액이 어긋나 손님이 다시 물어 오면 이 한 장으로 바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할인을 받은 손님은 대개 그 사실을 기억하니 글로 남겨 두면 서로 편합니다.
묶음 판매로 큰 금액을 받으면 정산이 늦어지지는 않나요?
정산은 계약할 때 고르신 방식대로 당일정산이나 익일정산으로 들어옵니다. 큰 금액이 한꺼번에 결제되는 날이 예상된다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시면 확인할 점을 함께 짚어 드립니다.
대금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오고,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영업일 기준으로 하루쯤 밀릴 수 있습니다. 창업 시즌처럼 묶음 판매가 몰리는 때가 있다면 그 시기를 알려 주세요. 판매 대금이 언제 들어올지를 알고 있어야 폐업 매장에서 장비를 사들이는 일정도 짤 수 있습니다. 정산 방식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확정하며, 계약서에 적힌 대로 지켜 드립니다. 묶음 판매가 잦아지면 정산 방식을 바꿀지도 상담에서 다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손님이 개업 날짜에 맞춰 장비를 받고 싶어 하면 결제는 언제 받나요?
보통은 주문할 때 계약금을 받고 장비가 들어가는 날 잔금을 받습니다. 개업 날짜가 정해진 손님은 장비를 미리 찜해 두고 싶어 해서 계약금을 내는 데 거부감이 적습니다.
개업일까지 기간이 길다면 창고에서 장비를 따로 빼 두는 동안의 약속도 견적서에 적어 두세요. 손님이 개업을 미루거나 장비를 바꾸고 싶어 할 때 계약금을 어떻게 할지 미리 정해 두면 서로 곤란해지지 않습니다. 잔금은 설치 현장에서 휴대용 단말기나 결제 링크로 받으시면 되고, 두 결제 모두 같은 계좌로 정산됩니다. 개업 날짜에 맞춘 출고 일정은 운반 기사와 함께 미리 잡아 두세요. 개업이 밀리면 출고 날짜와 잔금 날짜를 함께 옮겨 적어 두시면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